
프로골퍼 안성현(43)이 가상자산(코인) 거래소 상장과 관련해 수십억 원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실형 위기에 처했다. 검찰은 지난달 29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안성현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안성현에 대해 다음과 같은 처벌을 요청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는 징역 5년과 추징금 15억2500만 원이 구형됐다.

성유리는 올해 초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는 심경을 밝혔다. 성유리와 안성현은 2017년 결혼해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본 사건의 최종 선고는 12월 26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법조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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