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외국에서 물건을 많이 주문한 뒤, 운반 비용을 요구하며 사기를 치는 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사기를 당한 피해자가 직접 제보를 해 주었습니다.

지난달 22일, 필리핀 학교의 한국인 선생님이 BC 2원짜리 약과 세트 800개를 주문받았습니다. 이 선생님은 약과를 맛있게 먹은 후 학부모들에게 선물하려 했으며, 2주 이내에 납품을 요청하고 돈을 입금했다는 영수증과 학교 영업 허가증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약과가 준비된 후 다시 연락이 왔고, 상대는 관세를 많이 낸다며 면세 후원 물품으로 처리하자며 운송료 2700달러를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상함을 느낀 선생님은 경찰과 무역 공사에 문의한 뒤, 사기 가능성이 있다고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사례로는, 싱가포르 업체가 약 1000만 원 어치의 상품을 주문하고 운반비를 먼저 결제하라고 요구한 사건이 있습니다. 하지만 업체의 사업자 등록증을 확인할 방법이 없었기에 의심을 갖고 조심해야 할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상대가 송금을 먼저 요구할 경우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출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은 이러한 사기 피해에 쉽게 노출될 수 있으므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QEYExwRE7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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