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종말" 외치던 유튜버 A씨, 알고보니 동탄 펜트하우스 거주 '충격' 🏠
재림예수를 자처하며 지구 종말을 외치던 한 유튜버의 이중적인 생활이 드러나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신도들에게는 가족과 인연을 끊고 전 재산을 바치라고 강요하면서 정작 본인은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었는데요. 이 사건은 단순한 사기를 넘어 종교적 신념을 악용한 잔인한 범죄라는 점에서 더욱 충격적입니다. 🏠 구원을 빌미로 가로챈 50억 원의 행방유튜버 A씨는 자신을 재림예수라 칭하며 신도들에게 지구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는 공포심을 심어주었습니다. 그는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세상의 연을 끊어야 한다며 50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신도들로부터 갈취했습니다. 믿음이라는 이름 아래 전 재산을 내놓은 피해자들의 삶은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고 말았습니다. 🏫 펜트하우스와 국제학교의 이중생활검소함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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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28. 17:28